스크린CC

종환과 일요 회동.
비오는 아침일찍 구로구에서 도봉구까지 아주 멀리와 줬다.
멀~~~리까진 온 친구에게 티 안날 정도(1타차)로 아깝게 져 주고 점심도 사줬다.ㅎㅎㅎㅎ
참 뿌듯하고 보람찬 하루다~~

# 종환은 이 글에 댓글 달지마라!!

4 Comments

  1. Not 종한 But 종환 · August 12th, 2007

    너의 져주는 연기력은 일품!!
    특히 져주고 나서 진짜 진거처럼 억울해 하는 연기는 굿이에요~ 굿!
    이렇게라면 매일이라도 겠다~

  2. rixK · August 12th, 2007

    너 댓글 남기지 말랬지!!! -_ㅠ

  3. 공쥬님♡ · August 14th, 2007

    아~ 그런거였구나..

  4. rixK · August 14th, 2007

    ㅋㅋ 그치…
    이제 알겠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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