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Surface

마이크로 소프트에 어마어마한 것을 만들어냈다.
사회가 빠른 속도로 디지털 일변도가 될때, 인간들은 오히려 아날로그를 동경하나보다.
넣고 빼고 옮기고….아날로그 콘트롤 방식들….

Surface 에서는 제발 MS 의 전매특허인 블루스크린만은 보이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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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Milan is in fact a touch-sensitive table as you guys speculated and we reported earlier. Dubbed “Surface” and five years in the making, it’s set to establish a paradigm of what Microsoft calls “surface computers” which use touch as the sole method of input.
 
Painting with surface sounds particularly intuitive (and fun): you can use a paint brush or simply dip your fingers into virtual paint cups. Photo resizing and stacking works much like the iPhone’s zoom gestures. Also cool is the capacity for multiple users.
Such sweet tech comes at a price, naturally, with the units running $10,000 a pop. But, Microsoft expects prices to plummet over the next three to five years to the point they’ll be in your homes. In the meantime you’ll be able to play with them at T-Mobile stores, Harrah’s and Sheraton hotels. Got more questions? Hit the jump for a FAQ and (naturally) a boatload of pictures. Update: And a video!

밀란 프로젝트는 사실 예상 했던대로 감촉에-민감한 테이블입니다. “Surface(바닥, 표면, ‘써페이스’)로 등장하고 5년간의 제작 끝에, 마이크로소프트가 “바닥에 (누운) 컴퓨터” 라 부르는 바닥을 눌러서 컴퓨터에 입력하는 패러다임(개념)을 세웠습니다.
바닥을 칠해져 있다는 이야기는 특별히 직관적이다는 느낌을 받습니다(그리고 재미있습니다) : 페인트 붓을 단지 가상의 페인트 컵에 눌러 물감을 먹은 후에 바닥에 누르면 됩니다. 화면 조정과 저장은 아이폰의 확대 제스쳐(손짓)과 아주 유사합니다. 또한 여러 사용자들을 수용할수 있다는 점에서 대단합니다.
자연스럽게 이런 달콤한 기술이 돈을 부릅니다 $10,000.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제품이 다음 3,5 년 뒤에는 집에서 볼정도로 많이 떨어질거라 예상합니다.(컴퓨터) 그동안 T-모바일 상점 또는 하라스와 셰러톤 호텔에서 가지고 놀수 있을겁니다. 질문이 있어요? FAQ 로 가 보시고, (당연히) 한가득 사진을 눌러서 확인 해보세요. 추가 : 그리고 영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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