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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 대한 집중

전철 중간쯤 자리에 앉아 있었다. 

내 왼쪽 자리가 비어 있었다. 

대학생쯤으로 보이는 여자 분이 거기에 앉으려는 듯 걸어왔다. 

그리고…..

……

내 왼쪽 허벅지 위에 앉았다. 

잠시 앉아 있더니 옆의 빈자리로 옮겨갔다. 

그리고 그 분은 나에게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태연히 쿠키런을 했다. 

By drone 1

동네에서 드론을 한번 날려봤다.

높은 곳에서 보는 북한산 넘어 노을도 운치있고

역광으로 찍힌 드론도 기이하고

생전 처음 보는 새로운 뷰에 감탄도 했지만….

서울은 하늘에서 보니 진짜 아파트 세상;;;;;

 

drone1

drone2

DCIM100MEDIA

DCIM100MEDIA

두 공주님

겨울 한파를 피해 칩거하던 두 공주님을 밖으로 데려 나왔다.

장갑을 끼지 않아도 될 만큼 따뜻한 날, 새로 산 카메라를 들고…..

 

버튼 조작도 셔터 소리도 화각도 노출도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앞으로 언제 어딜 가든 공주님들+채이와 내 사진 예쁘게 많이 담아주길 …. ;-)

two princesses in HW_03

two princesses in HW_02 two princesses in HW_5 two princesses in HW_4 two princesses in HW_3 two princesses in HW_2 two princesses in HW_1 two princesses in HW_08

100번째 날

휴일날 피곤한 몸으로 스튜디오로 나설 때는

애들 고생이고,

부모 고생이고,

지출도 크고,

꼭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애들 예쁘게 찍힌 사진 몇 장 건지면

찍기 잘했어,

제일 이쁠 때 제일 이쁘게 찍은 사진들,

크면 나에게 고마워 할꺼야,

잡생각들은 모두 없어진다.

 

생활 속에 찍은 생생한 폰 사진도 의미 있지만,

이렇게 힘주고 찍은 사진도 나쁘지 않는 것 같다.

아내 생일날 고급 레스토랑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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